건설업계, 구조조정*금리 인상 조짐 고통 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6 12:00:00 수정 2010-06-06 12:00:00 조회수 0


건설과 조선업종에 대한
3차 구조조정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건설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채권 은행들은
건설과 조선, 해운업종에 대해 이달 말까지
기업 평가를 실시해
부실 징후기업을 솎아낸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광주전남지역의 경우
지난해 대주건설과 올해 남양, 금광 등
주력 건설업계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연쇄 매출 하락과 유동성 위가를 겪고 있어
퇴출 대상으로 분류되는 건설사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금융 위기 이후 동결됐던 금리도
인상 압박을 받고 있어
은행권 대출이 많은 건설사의 이자 부담이
더욱 커질 부담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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