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정보화마을 온라인 매출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6 12:00:00 수정 2010-06-06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정보화 마을의

온라인 매출이

두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48개 정보화마을에서 인터넷을 통해

특산품과 체험관광상품을 판매한 결과

올들어 5월말까지

총 9억 6천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같은 매출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 5억여원과 비교해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도시민들의 선호에 맞춘 상품 개발이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말까지

순수 인터넷 매출만 20억원 이상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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