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정보화 마을의
온라인 매출이
두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48개 정보화마을에서 인터넷을 통해
특산품과 체험관광상품을 판매한 결과
올들어 5월말까지
총 9억 6천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같은 매출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 5억여원과 비교해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도시민들의 선호에 맞춘 상품 개발이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말까지
순수 인터넷 매출만 20억원 이상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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