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천호수 '숲*물*문화가 있는 공간' 재탄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6 12:00:00 수정 2010-06-06 12:00:00 조회수 0

광주 운천호수가

'숲과 물,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광주시는

운천호수 환경 개선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7) 저녁 기념행사를 갖고

수변공간과 음악분수, 야외무대 등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천 호수는

지난해 10월부터 정비 공사가 시작돼

평균 수심이 1.8미터로 깊어졌고,

하루 6백톤의 지하수가 유입돼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재탄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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