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속에
광주지역에 연일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광주 광산구 지역에
52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내리는 등
광주지역에 소나기 치고는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서구 쌍촌동과 광산구 월곡동 등
일부 지역에는 천둥 번개와 함께
굵은 우박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기상청은 대기 상층부의 찬공기와
지면위의 더운 공기가 자주 부딪치면서
당분간 우박과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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