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정상화가
진통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교수평의회와 직원 노조등이
잇따라 신임 의장을 선출하기로 해 주목됩니다.
조선대 교수 평의회는
내일(8일) 총회를 갖고
임기 2년의 신임 의장을 선출하기로 했으며
직원 노조는
오는 10일 임기 3년의 위원장을 선출합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와 직원 노조는
지난 1988년
학생들의 민주화 투쟁으로
박씨 일가의 옛 경영진이 물러난 이후
결성된 단체여서
내년에 있을 총장 선출 문제와
3년 후 차기 정이사 선임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여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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