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영농철을 맞아서
올해 처음으로 보급되는 맞춤형 비료를
올바르게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벼농사용 맞춤형비료의 경우
토양에 꼭 필요한 성분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추가로 다른 화학비료를 주지 않아야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만약에 다른 화학비료를 줄 경우에는
쌀의 단백질 함량이 높아져 밥맛이 떨어지고
도열병이나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해충의 발생이 증가하는 한편
쓰러짐 피해로 수량이 감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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