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교육감 당선자가
올 정기 인사와 내년 예산 편성 등을
안순일 교육감과 사전에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당선자는
오는 7월과 9월로 예정된
교육청 정기인사와 조직개편,
8월로 예정된 내년도 예산편성에 대해
안 교육감과 충분한
사전 논의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방 선거 당선자들은
오는 7월부터 공식 일정에 들어가지만
광주시 교육감은
법정 임기가 오는 11월 8일까지로 돼 있어
장휘국 당선자와 안순일 교육감은
5개월 정도
사전 논의 기간을 거쳐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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