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에도
광주*전남지역의 정치 열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가
국회의원직을 사퇴함에 따라, 다음달 28일
광주 남구의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보궐선거 입지자들은
민주당 중앙당과 민심의 지지를 얻기 위해
불꽃튀는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오는 8월에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당 최고위원에 출마할 뜻을 가진
국회의원들의 움직임도
어느 때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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