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광주시장 직무인수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인수위원회는
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가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갖고
기획과 문화 경제, 복지여성, 시민 사회 등
5개 분야별로 총괄적인 시정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강운태 당선자는
창조의 중심 도시 광주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광주가 실질적인 민주평화 인권의 도시와
문화의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해 줄 것도 주문했습니다.
한편 인수위원회는 위원장 없이
5개 분과에 교수와 시민운동가 등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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