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감자도 저온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7 12:00:00 수정 2010-06-07 12:00:00 조회수 0

이상기온으로 보성 감자의 수확량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이상 저온과 3.4월 냉해로

감자 주산지인 득량면과 회천면의

햇 감자 수확이 늦어지고 있고,

수확량도

평년보다 35%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수확량 감소에 따른 농가 피해가

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돼

정부에 재해 복구비 지원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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