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기온으로 보성 감자의 수확량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이상 저온과 3.4월 냉해로
감자 주산지인 득량면과 회천면의
햇 감자 수확이 늦어지고 있고,
수확량도
평년보다 35%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수확량 감소에 따른 농가 피해가
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돼
정부에 재해 복구비 지원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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