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 경찰청 원스톱 기동 수사대는
미성년자를 잇따라 성추행한 혐의로
42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주월동의 한 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12살 이모양의 몸을 강제로 만지는 등
같은 날 두 명의 미성년자를 잇따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난 2006년에도
9살 어린이를 성추행해
1년 동안 복역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