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와
갑작스런 소나기가 오늘도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5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무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천둥 번개와 함께
5~1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륙 일부 지역과 산간에는
제법 굵은 우박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연일 무더운 날씨에다
예측하기 힘든 소나기가 계속되고 있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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