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일) 9시 반쯤,
광주시 방림동 모 고등학교 교무실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창틀과 커튼을 태웠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현장 주변에서
불을 지폈던 것으로 보이는 종이가
발견됨에 따라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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