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늘어난 반면
전남 지역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광주의 미분양 아파트는 3천 775 가구로
전달에 비해 318 가구, 9.2% 증가했습니다.
이는 부도 여파로 분양을 미뤘던
광주 수완지구의 아파트 단지 일부가
분양을 재개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전남의 경우
순천 신대지구의 민간 아파트 분양 호조로
미분양 아파트가 3천 736 가구로
전달에 비해 천 594 가구, 30%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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