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저온 피해 10일까지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7 12:00:00 수정 2010-06-07 12:00:00 조회수 0

이상 기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저온 현상과 냉해로

보리와 밀,감자와 마늘 등

봄철 노지작물에서 발생한 피해를

모레까지 조사해

정부에 재해복구 지원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과수 재배 농가의 피해는

열매 솎는 시기임을 감안해

6월말까지 조사한 뒤

복구 계획을 세워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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