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독감 백신을 전량 수입해왔던
우리나라가 올해 처음으로
수출국이 됐습니다.
녹십자 화순공장은
세계보건기구 산하기관인 범아메리카보건기구에
약 600만 달러의
인플루엔자 백신 '지씨플루'를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녹십자는
계절독감 백신을 개발한 지 1년 만에
국제 사회에서
국산 백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계절독감 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12개국에서만 생산이 가능한데다
북반구와 남반구의 유행시기가 달라서
연중 수출이 가능한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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