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견 연극인 박윤모씨가
연극 <아버지>의 미국 공연을
마쳤습니다.
박윤모씨는
지난 달 말부터 8차례에 걸쳐
미국 엘에이에서 현지 교민을 대상으로
자신의 대표작 <아버지>를 공연했습니다.
엘에이에 있는 한 연극 대학의
국제창작 스튜디오 초청작으로 선정돼 이뤄진 이번 공연은
광주에서 제작된 연극의 첫 해외 진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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