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기 광주시의원이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광주시와 북구청이
발벗고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선기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기아 타이거즈 야구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수천대 차량이 몰려들어
경기장 주변 주택가와 도로가
주차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강운태 광주시장 당선자가 무등경기장을
야구장으로 만들 때 주차문제에 대해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강운태 당선자는
무등경기장 축구장을 인천 문학경기장 수준의 개방형 야구장으로 만들고
현재 야구장은 기아 타이거즈 2군 훈련장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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