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 6명 수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8 12:00:00 수정 2010-06-08 12:00:00 조회수 3

전남대학교가

용봉인의 밤 행사를 열고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동문들에게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는 이개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정인채 새천년종합건설 대표이사,

양삼열 조선내화 사장,

심찬섭 건국대병원 교수 등 모두 6명입니다.



전남대는

지역이나 국가 발전에 기여했거나

뛰어난 연구 업적을 남긴

동문들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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