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용봉인의 밤 행사를 열고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동문들에게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는 이개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정인채 새천년종합건설 대표이사,
양삼열 조선내화 사장,
심찬섭 건국대병원 교수 등 모두 6명입니다.
전남대는
지역이나 국가 발전에 기여했거나
뛰어난 연구 업적을 남긴
동문들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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