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두달 동안
민생침해 범죄 집중단속을 벌여
조직폭력배 등 1천 150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강도는 47명,
절도는 10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백여명을
더 검거하는 실적을 올렸다며
서민생활을 위협하는 범죄자는 기간에 상관없이
끝까지 추적해 붙잡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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