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장성호를 한화에 내주고
한화 투수 안영명을 영입했습니다.
기아는
장성호와 김경언, 투수 이동현 등 3명을
한화로 내보내는 대신에
투수 안영명과 박성호, 타자 김다원을
받아들이는 3:3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기아는 이번 트레이드로
지난 9년 동안 주전 선수로 활약해온 선수를
홀대 끝에 방출했다는 비판을 받게 됐지만,
중간 계투진을 강화해 전력 향상을
꾀할 수 있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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