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한화와 장성호 포함 3:3 트레이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8 12:00:00 수정 2010-06-08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장성호를 한화에 내주고

한화 투수 안영명을 영입했습니다.



기아는

장성호와 김경언, 투수 이동현 등 3명을

한화로 내보내는 대신에

투수 안영명과 박성호, 타자 김다원을

받아들이는 3:3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기아는 이번 트레이드로

지난 9년 동안 주전 선수로 활약해온 선수를

홀대 끝에 방출했다는 비판을 받게 됐지만,

중간 계투진을 강화해 전력 향상을

꾀할 수 있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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