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
전국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 인구 만명당 인명피해가 0.06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화재 발생 건수는 196건,
인명피해 22명, 재산피해는 5억 천여만원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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