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를 보였던 산지 쌀값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산지 쌀값이 80킬로그램을 기준으로
지난달 25일보다 656원이 올라서
13만 4천 348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농식품부는
20만톤의 재고미를 시장에서 격리한 직후인
지난달 25일에
쌀값이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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