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반쯤,(8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시외버스 승강장 부근의
한 도로에서 39살 장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승객을 내리기 위해 정차 중이던 시내버스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장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16살 김모군등 1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시내버스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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