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2천 7백만원어치 털어 날아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9 12:00:00 수정 2010-06-09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반쯤,

광주시 북구 일곡동의 한 은행 뒷골목에 세워진 37살 김모씨의 차량 유리창을 깨고 2천 7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이 든 가방을 들고 달아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인근 건물에 설치된 폐쇄회로TV를

분석해 외국인으로 보이는 두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