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 재선된 전주언 광주 서구청장이
당선 1주일 만에 인사 비리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윤상도 부장판사는
부하 직원에게서 승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전주언 광주 서구청장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전 구청장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집무실에서
5급 승진 대상자인 직원을 승진시킨 대가로
구청 간부를 통해 3천만원을 전해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전청장에게 돈을 전달한
구청 간부등을 상대로
추가로 돈을 받았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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