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금융기관 점포 수가
10년 전에 비해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8년 말 현재
광주,전남 금융기관 점포 수는 489개로
외환위기 당시인 1997년에 비해
34.5% 감소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새마을 금고가 54.5%로 가장 많이 줄었고,
신협 43.5%, 저축은행 36.7%
일반 은행 13.5%였습니다.
지역 금융기관이줄면서 자금의 역외유출도 심해
광주,전남의 경우
역외 유출 비율이 21.6%로
서울의 2.5%에 비해 9배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