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보리 10% * 맥주보리 15% 생산량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9 12:00:00 수정 2010-06-09 12:00:00 조회수 0

올봄 이상 저온이 계속되면서

보리 생산량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전남 13개 시군에서 보리 작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와 비교해 쌀보리는 10%,

맥주보리는 15% 가량

생산량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봄철에 비가 자주 와서 일조량이 부족하고

4월 중순에도 눈이 내리면서

냉해 피해가 발생해

올해 보리의 작황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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