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주말에 열릴 예정인
제4회 신안 병어축제가 유례없는 흉어로
차질이 우려됩니다.
신안군 관계자는
지도 송도위판장의 병어 거래 물량이
평년의 1/5 수준에도 못미친
하루 2,3백상자에 그치면서
축제때 쓰거나 판매할 병어를 아직까지
확보하지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병어값도 두배가까이 치솟아,
싸고 싱싱한 병어를 맛보기 위해
축제현장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지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