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징병검사가 오늘(10일)부터 실시됩니다.
올해 광주와 전남 지역의 징병 검사 대상자는
지난해보다 2천 4백명이 증가한 2만 3천명으로
1991년 출생자와 그 이전 출생자 가운데
징병검사 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입니다.
올해부터는 신체 등위 판정 기준도 강화돼
-12 디옵터 미만의 근시는 현역병으로 판정하고
견관절 탈구도 복원 수술후 완전 탈구가
확인된 경우에만 면제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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