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2천300만 개 지폐로 교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09 12:00:00 수정 2010-06-09 12:00:00 조회수 0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동전 교환행사를 통해
21억원의 동전 제조비용을 아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달 한달동안 실시된 동전 교환 행사에서
모두 2천 323만 개의 동전을 지폐로 교환해줬습니다.

액수로는 32억 5천 8백만원이었고,
교환한 동 제조비용으로 환산하면
21억원에 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종류별로는
100원 짜리가 천 335만 개로 가장 많았고,
10원 짜리 402만 개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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