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의 올 3분기 자금 사정이
전 분기에 비해 약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3분기 기업 자금사정 전망지수가 95로
전분기 97에 비해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규모별로는
대기업은 114로 전분기에 비해 5포인트,
중소기업은 94로 1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자금 조달 애로사항으로는
매출 채권 회수 부진이 가장 컸고,
다음으로 금리 부담과 외환변동성 확대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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