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낙후지역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서
881억원의 예산을 편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소득수준과 재정 자립수준 등을 종합평가해서
낙후도가 하위 30%에 해당하는 기초단체를
성장촉진 지역으로 지정했다며
해당 지역에 881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 성장촉진 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나주와 담양, 곡성, 구례, 화순 등
모두 17개 시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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