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막걸리 월드컵 특수 겨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0 12:00:00 수정 2010-06-10 12:00:00 조회수 0

순천 나누우리등 남도를 대표하는

전통 막걸리를 월드컵 특수를 활용해

전국화하는 방안이 모색됩니다.



전라남도는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 전이 예정된 내일

서울 무교동 거리에서 열리는

'전국 막걸리,한식 페스티벌'에

지역의 대표 쌀막걸리 4종을 참여시켜

전국 각지의 브랜드와 경합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오늘(11)부터는

서울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리는

'월드컵 16강기원 막걸리,세계맥주 라이벌전'

에도 지역 막걸리를 참여시켜

'땀 흘린후 마시는 스포츠 드링크'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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