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추진중인
U(유비쿼터스) 러닝 교육도시 건설 프로젝트의 하나인 원어민 원격 화상수업이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지의 국공립 원어민 교사를
화상으로 연결해
영어회화 등을 하는 화상수업이 호응이 좋아 규모를 대폭 확대해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와 관련해
최근 광주시교육청을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하고
특별교부금 8억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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