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해결사 김상현이
그라운드로 돌아왔습니다.
팀의 여름 대반격을 이끌겠다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김상현이 팀 훈련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습니다.
두 달만에 돌아온 그라운드,
표정은 밝았습니다.
수술을 받은 무릎 통증은 사라졌지만
경기 감각을 찾는게 급선뭅니다.
◀INT▶
1위 에스케이의 승차는 9경기 반
아직은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보입니다.
◀INT▶
그라운드를 떠나있는 동안 기아 경기보다는
다른 경기를 더 많이 봤습니다.
답답하고 안타까웠지만 상대를 분석하기위해
그랬다는 김상현은 자신의 역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INT▶
(음악 + 화면 구성)
지난 해에 이은 또 한 번의 영광 재현,
돌아온 해결사를 바라보는 팬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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