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여직원 성폭행하려한 남자들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1 12:00:00 수정 2010-06-11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같은 회사 동료직원을

성폭행하려 한 같은 회사 직원

28살 박모씨와 21살 주모씨 두 명에 대해

특수강간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 등은 어제 새벽 4시 반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원룸에

함께 술을 마시자며

첫 출근한 같은 회사 동료 18살 A양을

데려가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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