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의원 당직 근무자 폭행 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1 12:00:00 수정 2010-06-11 12:00:00 조회수 2

화순군 의회 의원이 야간 당직 근무중인

공무원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화순군에 따르면 어젯밤 9시쯤 정모 의원이

군청 당직실을 찾아와

당직 근무중인 공무원 고모씨를

두꺼운 책으로 폭행했습니다.



고씨는 "함께 근무중인 동료에게

정 의원이 전화를 걸어

술을 마시자고 했다가

해당 공무원이 거절하자 욕설을 퍼부었고,

자신이 말씀을 삼가라고 하자

당직실을 찾아와 폭행했다"며

정 의원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