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첫 한국경기가 열리는 오늘
광주 지역 곳곳에서 응원전이 벌어집니다.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오늘 오후 4시부터
2만여명의 시민이 모여 응원전과
축하행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전남대 잔디밭과 광주교대 운동장에도
학생과 시민을 위한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고
김대중 컨벤션 센터 3층에는
시민을 위한 300여석의 좌석이 마련됩니다
이 외에도 송정리 5일시장 주차장에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준비한 대형스크린이
놓이는 등, 오늘 한국 경기가 벌어지는 동안
곳곳에서 크고 작은 응원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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