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 관람객 3만명 추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2 12:00:00 수정 2010-06-12 12:00:00 조회수 0




이번 나로호 2차 발사를 직접 보기위해
고흥을 찾은 관람객이 3만 여명으로
추산됩니다.

고흥군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동안
영남면 남열 해돋이 해수욕장 등
고흥 지역 내 7군데
나로호 발사 관망 지점을 찾은 관람객들은
모두 3만 여명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나로호 1차 발사 때와 비교해
2만 여명이 줄어든 것으로
여름 피서철이 아닌데다
지난 1차 발사 실패로
국민적 관심도 다소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