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로호 2차 발사를 직접 보기위해
고흥을 찾은 관람객이 3만 여명으로
추산됩니다.
고흥군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동안
영남면 남열 해돋이 해수욕장 등
고흥 지역 내 7군데
나로호 발사 관망 지점을 찾은 관람객들은
모두 3만 여명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나로호 1차 발사 때와 비교해
2만 여명이 줄어든 것으로
여름 피서철이 아닌데다
지난 1차 발사 실패로
국민적 관심도 다소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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