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특수 톡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3 12:00:00 수정 2010-06-13 12:00:00 조회수 0




한국과 그리스전이 열린 어젯밤
광주지역 치킨 집과 피자 집 등이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어젯밤 광주 지역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있는
치킨집과 피자집들은
축구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배달 주문이 폭주했습니다.

또 2만여명이 몰려 응원전을 펼친
광주 월드컵 경기장 일대 야식 전문점도
음식이 동이났고,
시내 맥주집과 음식점도 친구들과 함께
월드컵 축구경기를 보려는
손님들로 만원을 이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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