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4대강 공사 저지,시도지사 입장 관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3 12:00:00 수정 2010-06-13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중앙당이

4대강 공사 저지를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어서

박준영 전남지사가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병헌 정책위의장은

반 환경적이고도 반 생명적인 4대강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치수를 위한 친환경 사업으로

축소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의장은 민주당 소속 지방단체장들과 협의해

실질적으로 사업을 저지하는 실천과

행동으로 옮겨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영산강 공사을 둘러싸고

민주당 중앙당과 이견을 보여온

박준영 전남지사의 입장에 변화가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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