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의 당선축하금 폭로에
교육과학기술부가 감사에 들어갑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교과부 감사반은
내일(15일)부터 사흘간 도 교육청 직원들을
상대로 장만채 당선자를 만났거나
사무실을 방문했는지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감사반은 본청 사무관과 장학관 이상의 간부,
국장, 과장 등 50여명을 직접
면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당선자는 최근 언론을 통해
당선 직후 일부 교육청 간부와 교장들이
축하금 성격의 돈봉투를 전달하려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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