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축제 부실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4 12:00:00 수정 2010-06-14 12:00:00 조회수 1

자치단체들이 개최하는 축제와 행사가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전라남도가 개최하는

명량대첩 축제의 경우

타당성 등에 대한

투자 심사를 하지 않았다며 주의 조치했습니다.



또 보성 다향제와 소리축제, 여수 거북선 축제,

순천 남도 음식문화 축제 등은

보조금 교부와 정산 등의 업무를

불합리하게 처리하다 적발됐고,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은

성과를 부풀리거나

성과에 대한 평가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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