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간부들의 돈봉투 전달 시도와 관련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늘부터 감사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교과부 감사반이
오늘부터 사흘동안 도교육청에서
돈봉투 전달 사건에 대해
감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감사반은 도교육청 간부들을
직접 면담하는 방식으로
사건에 연루됐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장만채 당선자가
해당 간부들의 공개를 거부한 상황에서
사실 확인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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