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주총장 찾아 해결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4 12:00:00 수정 2010-06-14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시민단체와 교육계가

근로 정신대 할머니 문제 해결을 위해

미쓰비시 주주총회장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근로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 모임은

오는 24일

일본 도쿄 미쓰비시 중공업 주주총회에 참석해

의사 진행발언과 삼보 일배등을 통해

전시 노동력을 수탈한 미쓰비시사가 즉각

문제 해결에 나설것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근로 정신대 원고인 할머니 4명과

그동안 시민 모임에 참석해온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당선자와

김선호 교육 의원 당선자등

교육계 인사들이 함께 하며

민주당 이용섭 의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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