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에서 어색한 만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5 12:00:00 수정 2010-06-15 12:00:00 조회수 0

도교육감 당선자와 교육청 간부,

교과부 감사반이 한곳에서 만나게 돼

당선 축하금 사건으로 뒤숭숭한 도교육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장만채 도교육감 당선자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도교육청 간부들로부터

일반 현황과 현안 사업 등에 대한

업무 보고를 들을 예정입니다.



또 어제부터는 교과부 감사반이

도교육청 간부들을 대상으로

돈 봉투 전달 사건에

연루됐는지 여부를 감사하고 있어

도교육청이 뒤숭숭한 분위기에 싸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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