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부상입고 강도 붙잡은 시민 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5 12:00:00 수정 2010-06-15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은

흉기를 휘두르며 도주하는 강도를

격투 끝에 붙잡은 40살 정모씨 등 시민 3명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하고

범인 검거 공로자 보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12일 밤 광주시 쌍암동

모 나이트클럽 앞에서 도주하던 강도 용의자

37살 안모씨 격투 끝에 붙잡은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경찰은 범인 검거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정씨가 의사상자 지원대상에

해당한다고 보고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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