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수주 과정에서 수억원대의 광고비를 빼돌린 지방지 여수 주재기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06년 부터 5년 여 동안
여수산단 기업들로 부터 광고를 수주받은 뒤
광고비를 입금받는 과정에서
수 차례에 걸쳐
각각 1억 여원이 넘는 금액을 빼돌려 온 혐의로
모 지방 신문사 여수 주재기자 김모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같은 혐의로
모 일간지 기자 최모 씨 등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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