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고비 빼돌린 지방지 기자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6-15 12:00:00 수정 2010-06-15 12:00:00 조회수 0

광고수주 과정에서 수억원대의 광고비를 빼돌린 지방지 여수 주재기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06년 부터 5년 여 동안

여수산단 기업들로 부터 광고를 수주받은 뒤

광고비를 입금받는 과정에서

수 차례에 걸쳐

각각 1억 여원이 넘는 금액을 빼돌려 온 혐의로

모 지방 신문사 여수 주재기자 김모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같은 혐의로

모 일간지 기자 최모 씨 등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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