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수돗물 브랜드인
'빛여울 수' 생산이
4년만에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선 5기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상수도사업본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서
빛여울수로 홍보하는 것 자체가
수도관으로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저해할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이에 따라
페트병에 담아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이
사실상 중단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빛여울수 생산은
광주시의 수돗물 홍보를 위해서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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